지난 23일 타슈켄트 칠란자르 지하철 노선의 부육이팍율리역에서 파이프가 파열되어 선로가 침수되었다고 보도되었다.
조사 결과 이는 가을-겨울 시즌 준비로 난방 배관에 물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지름 400m의 배관이 끊어져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칠란자르 노선의 열차는 정상 운행된다고 전해졌다. (u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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