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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대외무역 35% 증가

  (알마티=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의 대외 무역 매출이 35% 증가했다.

  바이게 뉴스는 22일(현지시간) 2022년 1월~9월 카자흐스탄의 대외 무역액이 2021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984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의 명목 수출액은 638억 달러로 2021년 첫 9개월(433억 달러)보다 47.5% 증가했다.

  “ERI 계산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공화국(IFO)의 실질 수출 증가율은 주요 수출 품목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약 2.8-3%이다.

  국가별로 수출 증가는 다음과 같다.

  이탈리아 84% – 최대 112억 달러,  중국 43% – 최대 103억 달러, 러시아 15% – 59억 달러, 네덜란드 24% 증가한 41억 달러, 한국 2.9배 – 최대 36억 달러, 터키에 71% – 최대 36억 달러, 우즈베키스탄에 36%, 최대 26억 달러 등이다.

  보도에 따르면 2022년 9개월 동안 카자흐스탄 수출액(638억 달러)은 이전 7년의 연간 공급량을 초과했다. 연간 기준으로 마지막 증가는 2014년(795억 달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