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4세,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호부 차관에임명
카자흐스탄 동포사회의 큰 경사가 생겼다. 고려인 동포 4세인 빅토리아 셰가이 그러니까 서 빅토리아가 카자흐스탄 공화국 노동·사회보호부 차관으로 임명되었기 때문이다.정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1981년생이고 침켄트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국제 카자흐-터키대학교, 미라스 대학교, 그리고 카자흐 국립 연구 기술 대학교를 졸업했고, 2004년 카자흐스탄 국민연금관리공단의 기금 운영 부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