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석탄지원 통해, 모국의 정 나눠
- "사랑의 연탄", 한반도를 넘어 중앙아시아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사랑의 석탄 지원' 행사가 펼쳐졌다.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 이사장 이동섭)은 10월 19일-21일 우슈토베 지역을 방문하고 각 가구당 2톤씩 60톤의 석탄지원을 했다. (사)사랑의연탄은 작년에 카자흐스탄 알마티 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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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한반도를 넘어 중앙아시아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사랑의 석탄 지원' 행사가 펼쳐졌다.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하 사랑의연탄 : 이사장 이동섭)은 10월 19일-21일 우슈토베 지역을 방문하고 각 가구당 2톤씩 60톤의 석탄지원을 했다. (사)사랑의연탄은 작년에 카자흐스탄 알마티 근교
15,16일 양일간 진행…한국 정부·기업 간 교류 모색▲개회사 하는 카낫 보줌바예프(Kanat Bozumbayev) 카자흐스탄 부총리.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정부가 초대형 미래도시 건설 프로젝트 ‘알라타우 시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울에서 한국 정부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로드쇼를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투자청은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알라타우
<카자흐스탄 경제수도 알마티 모습. 천산산맥의 만년설이 도시를 감싸고 있다. @김상욱>지난 9월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그 자리에서 체결된 42억 달러(약 5조5600억 원) 규모의 기관차 공급 계약은 카자흐스탄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