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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최초 화장장, 알마티에 문연다

  (한인일보) = 알마티에 카자흐스탄 최초의 화장장이 곧 문을 연다.

  알마티 보건국은 1월 9일 카자흐스탄 법무부가 국가경제부의 명령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명령은 카자흐스탄에서 처음으로 화장을 합법화하는 것이다.

  이 문서가 발효되면 시립 화장장은 현행 위생 및 법규에 따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화장 서비스 가격표는 현재 확정 단계에 있으며, 요금 및 서비스 절차에 대한 정보는 시립 병리국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이다.

  참고로,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 중, 현지에서 안장되었던 독립운동가 계봉우 지사와 황운정 지사 부부의 유해 봉환을 할 때 카자흐스탄에 화장장이 없어서 독립지사들의 유해를 수습한 후손들은 러시아로 가서 화장을 한 후에 유골함에 담아 국내로 봉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봉환시에는 수습한 유골을 직접 국내로 봉환해서 대전국립현충원에 모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