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알마티한국교육원, 다시 동포 향해 문 활짝

알마티한국교육원, 다시 동포 향해 문 활짝

  (한인일보) 알마티한국교육원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시 동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알마티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오는 30일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때 봄학기 개강식도 동시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주알마티총영사관의 하태욱총영사, 김홍환 교육원장 등을 비롯하여 초청 내빈과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임원진과 회원, 한국어 수강생들이 참석한다.

  개관식 식전 행사로는 한국 유학 홍보 및 상담과 한복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강당 로비에서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식전 공연으로 사물놀이 공연과 고려인 무용단 ‘남성’의 공연이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