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천산투어 천산투어

성룡, 망기스타우 보지라 협곡서 영화 촬영

성룡, 망기스타우 보지라 협곡서 영화 촬영

(한인일보) = 재키찬이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의 보지라 협곡에서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화 ‘신의 갑옷’ 시리즈 후속편 촬영이 진행 중이며, 국제 제작진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보지라 협곡의 웅장한 백악 절벽 풍경은 이미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인일보

almatykim67@gmail.com



Follow us

한인일보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