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스포츠카자흐스탄 복싱 강국 과시

카자흐스탄 복싱 강국 과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복싱 대표팀의 사켄 비보신노프와 오라즈벡 아실쿨로프가 두바이에서 열린 2025 세계복싱선수권(IBA) 결승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각 체급 결승에서 승리하며  카자흐스탄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