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토카예프 대통령, “코로나 19 확산세에 경각심 가져야….”

토카예프 대통령, “코로나 19 확산세에 경각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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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비상사태해제와 격리완화조치는 코로나 19 사태가 종식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면서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얘기했다.

   현지 매체 ‘누르’의 보도에 따르면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이 COVID-19와의 싸움에서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그 빠른 전염력과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도입된 각종 방역조치들을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

  특히, 공공장소를 방문 할 때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를 것을 강조하면서 격리완화조치는 코로나 사태가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카자흐스탄은 어제 하루 아티라우 86명, 침켄트 60명, 알마티 46명, 누르술탄 20명 등 28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