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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술탄시, 오는 8/2일까지 밤 11시 이후 통행 금지

  누르술탄시는 검역체제(карантин) 강화 차원에서 오는 8월 2일 까지 밤 11시 이후 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현지매체들이 전했다.

  누르술탄시는 검역체제(карантин)의 효과로 인해 구급차 호출 횟수가 반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16개의 이동 감시반을 투입하여 하루새 60건의 검역체제(карантин)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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