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대외무역부는 2020년도 교역액이 362.9억불로, 이는 2019년 대비 54억불, 13.1%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작년 수출은 13.4% 감소된 151억불, 수입은 12.8% 감소된 211억불에 그침에 따라 무역수지는 60억불 적자를 기록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교역 상대국으로는 중국이 총 교역량의 17.7%를 차지하였으며, 이어 러시아(15.5%), 카자흐스탄 (8.3%), 한국 (5.9%), 터키 (5.8%) 순이다.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금/귀금속이 전체 수출중 38.3% 비중을 차지하였고, 산업재 19.25%, 서비스 13.2%, 식품 8.5% 등이 수출되었다.
가장 많이 수입된 품목은 기계/설비류 37.6%이며 이어 산업재, 화학/플라스틱, 식품 등이다.(uz.sputniknews.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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