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천연가스 수입 5천만불 기록한 반면, 수출은 4.7배 급감
2020년 1월~12월간 우즈베키스탄이 수입한 가스량은 5,040만불로, 이는 전년보다 237배가 더 증가한 것이라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했다.
이와 관련 본지는 에너지부에 가스 수입국과 규모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관련 해명을 제공하지 않았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스를 수입하였다고 한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가스 수출은 22억불에서 4,781만불로 감축되어 약 4.7배 급감하였다.
수출 급감 배경으로는 러시아로 가스 수출 중단과 코로나로 인한 중국으로의 수출규모도 1/3 감소하였다고 한다. (kun.u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