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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10월 23일(금)부터 12월 11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우리나라의 전통<농악>을 소개하는 온라인 농악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농악>이란, 한국의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과거 농경사회 생활을 하던 우리 선조가 농사일을 하거나, 명절 등에 흥을 돋구고, 마을구성원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한국의 전통예술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문화원과 평택농악보존회가 주재국내 우리 전통‘농악’을 알리기 위해 준비하였다.   특히, 평택농악보존회는 지난해 7월 ‘누르술탄 농악한마당’행사에 참가하여 신명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행사를 관람한 1,000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단체이다.   우리 문화원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농악’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악기별(▲북 ▲장구 ▲징 ▲꽹과리) 기초강의부터 점차적으로 난이도 있는 강의를 게시, 중급자들을 위한 강의도 준비할 예정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금번‘농악’강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평택농악보존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교육 영상을 토대로 주재국내 한국의 전통‘농악’이 널리 소개되고,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악토타 라임쿨라바 카자흐스탄 체육부 장관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들에게 각종 국제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텡그리 뉴스가 카자흐스탄 보건부발로 19일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악토타 장관은 선수들의 영화관 출입도 금지했다.   이와 같은 조처는 보건부 장관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라고 알려졌다.

  악토타 라임쿨라바 카자흐스탄 체육부 장관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들에게 각종 국제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텡그리 뉴스가 카자흐스탄 보건부발로 19일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악토타 장관은 선수들의 영화관 출입도 금지했다.   이와 같은 조처는 보건부 장관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라고 알려졌다.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는18일 90명이 모인 결혼식 피로연이 경찰에 의해 해산됐다.   텡그리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시 당국은 최근 코로나 확산방지 관련 10명 이상의 단체 회식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102 전화로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매체가 전했다.

  구홍석 대사는 지난 8일(목), 카자흐스탄 외교부 투자위원회를 방문하여였다.   이날 구대사는 쇼키바예프 투자위원장을 면담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양국 간 경제협력의 모멘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코로나 상황을 맞아 보건의료, ICT, 교육 등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카자흐에 투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이에 대해 쇼키바예프 위원장은 기업지원 및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하였다.

  카자흐스탄 극장가가 26일부터 부분적으로 정상화된다.   텡그리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아스칼 마민 총리는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회의를 주관하고 이같이 밝혔다고 20일 매체들이 보도했다.   극장 입장 가능한 인원은 수용 가능한 인원의 30%로 제한된다. 또, 마스크 착용으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카자흐스탄 정부는 유전자 변형 대두 함량 초과로 오뚜기 진라면 수입을 일시 금지 및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   당국에 따르면 유전바 변형 대두 표준 함량은 0.9%나 진라면은 1.4~10.25%다. 리로 인해 당국은 오뚜기 라면 수입과 판매를 금지했다. 또 이같은 사실을 유라시안 경제연합에 통지해 공동대응할 태세로 알려졌다.(informburo.kz)

  카자흐스탄 극장가가 26일부터 부분적으로 정상화된다.   텡그리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아스칼 마민 총리는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회의를 주관하고 이같이 밝혔다고 20일 매체들이 보도했다.   극장 입장 가능한 인원은 수용 가능한 인원의 30%로 제한된다. 또, 마스크 착용으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카자흐스탄 정부는 유전자 변형 대두 함량 초과로 오뚜기 진라면 수입을 일시 금지 및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   당국에 따르면 유전바 변형 대두 표준 함량은 0.9%나 진라면은 1.4~10.25%다. 리로 인해 당국은 오뚜기 라면 수입과 판매를 금지했다. 또 이같은 사실을 유라시안 경제연합에 통지해 공동대응할 태세로 알려졌다.(informburo.kz)

민주평통, '한반도 평화국제포럼' 개최 '카자흐인, 고려인 동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한반도 평화' 라는 주제로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이 알마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카자흐스탄지회(회장 김상욱)는 14일(수) 알마티의 라마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현지 전문가와 동포단체장,  현지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하여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볼랏 술타노프 전카자흐스탄국립전략문제연구소장, 김흥수 총영사, 김게르만 교수 등 5명의 전문가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카자흐스탄국립 도서관(일명 '푸쉬킨 도서관')내에 한국 자료실인 'Window on Korea' 가 개관하였다.   개관식은 지난 8일 알마티에 위치한 국립도서관내 한국자료실에서 김흥수 총영사과 동포단체장 알마티시청 문화국장 등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알마티 주재 외교단과 국제기구, 알마티 민족회의관계자, 민족센터 관계자, 사회 단체 관계자, 유명 작가, 언론인 등 주요 인사들이 초대되었다.   이날

주카자흐스탄의 한국문화원·주재국민을 위한 언택트 공연 상연   한국의 고전소설 ‘춘향전’을 모티브로 한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품 ‘발레 춘향’이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주카자흐스탄의 온라인 공연에서 현지 교민들에게 진한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대한민국 국경일을 기념하여 열린 온라인 공연 ‘발레 춘향’이 주재국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함께했다고 12일 전했다.   ‘춘향전’은 조선시대 양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