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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세 및 기타 세제 개선 방안 대통령령'에 따라 2021년 1월 1일부터 부동산 관련 재산세 및 토지세를 실거래 가격과 비슷한 등기부 등본 가격을 기준으로 과세하는 절차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고 재무부가 밝혔다.   1단계(2021-2023년) : 주택 부동산(아파트, 개인주택, 별장) 및 해당 대지, 2단계(2022-2024년) : 비주택용 부동산 및 해당 대지 등으로 나뉘어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 절차 개선 관련 재무부는 부동산 실거래가와 비슷한 등기부등본 가격을 기준으로 재산세 및 토지세 부과로의 전환이 공정한 과세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2021-2022년도 시범 지역을 정해 실거래가에 근거한 부동산 등기부등본 신고가격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타슈켄트시 미르조울르그벡구 주택 및 비주택용 부동산, 나보이주 나보이시 산업용도 부동산, 타슈켄트주 보스탄릭구 휴양지역, 부하라주 로민탄구 농업용 부동산 등이다.   조세위원회 산하 등기청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실거래가에 근거한 등기부등본 가격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부동산에 대한 포괄적이고 신뢰를 높인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gazeta.uz)

  타슈켄트시 세르겔리구 자동차시장 민영화 계획을 국가자산운영청이 발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시장의 자본금은 141억숨까지 늘어났으며 2018년 및 2019년도 수입은 각각 212억숨 및 282억숨, 순이익은 3.2억숨, 33억숨을 기록하였다.   최근 2년 수익성은 0.34%에서 0.54%, 자본은 0.02%에서 0.23%로 증가하였다. 당초 2018년 6월 아르틱호자예프 타슈켄트시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세르겔리 자동차시장을 타슈켄트주 치나스 지역으로의 이전 방안을 언급한 바 있다. (uz.sputniknews.ru)

  타슈켄트시 세르겔리구 자동차시장 민영화 계획을 국가자산운영청이 발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시장의 자본금은 141억숨까지 늘어났으며 2018년 및 2019년도 수입은 각각 212억숨 및 282억숨, 순이익은 3.2억숨, 33억숨을 기록하였다.   최근 2년 수익성은 0.34%에서 0.54%, 자본은 0.02%에서 0.23%로 증가하였다. 당초 2018년 6월 아르틱호자예프 타슈켄트시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세르겔리 자동차시장을 타슈켄트주 치나스 지역으로의 이전 방안을 언급한 바 있다. (uz.sputniknews.ru)

  호텔에 대한 혜택을 내년말까지 연장 제공한다고 12월 1일 힐튼 호텔 압두하키모프 부총리 겸 국가관광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결정했다.   호텔업계는 숙박부문 수입과 안정적 일자리 유지를 위해 혜택 연장을 요청하였으며, 또한 숙박부문 단일화된 방역위생 규정을 지정해줄 것으로 요청하였다.   5월 28일 대통령령으로 "코로나 팬더믹 가감을 위한 관광산업 긴급지원책을 발표하여 소득세 1/2 감면, 관광수수료 납부 중단, 보조금 지급 등 혜택 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gazeta.uz)

  호텔에 대한 혜택을 내년말까지 연장 제공한다고 12월 1일 힐튼 호텔 압두하키모프 부총리 겸 국가관광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결정했다.   호텔업계는 숙박부문 수입과 안정적 일자리 유지를 위해 혜택 연장을 요청하였으며, 또한 숙박부문 단일화된 방역위생 규정을 지정해줄 것으로 요청하였다.   5월 28일 대통령령으로 "코로나 팬더믹 가감을 위한 관광산업 긴급지원책을 발표하여 소득세 1/2 감면, 관광수수료 납부 중단, 보조금 지급 등 혜택 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gazeta.uz)

  러시아 산업통상부 아니시모프 국장은 12월 1일 개최된 러시아-우즈벡 산업 다이얼로그 컨퍼런스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이 12월에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옵저버 자격을 공식적으로 획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변화된 EAEU 새로운 협력 형태는 우즈베키스탄과 관계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지난 11월 17일 사파예프 상원 부의장은 미국 워싱턴 아틀란트협의회 연설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WTO 가입문제가 EAEU 가입보다 사회적 논란이 적다고 평가하면서, 우즈베키스탄의 EAEU 가입문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금년 1월 상원 첫 회의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의 EAEU 가입을 거론하면서 가입이 우즈벡의 독립을 상실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해당 가입은 국익에 부합해야 하며 의회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지난 4월말 하원, 5월초 상원은 우즈벡의 EAEU 가입안을 다수결로 통과시킨 바 있다. (gazeta.uz)

  금년 1월~10월간 해외로부터 6천4백60만불에 달하는 78만 1,700개 이상 핸드폰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반입되었다고 국가통계위가 전했다.   핸드폰이 수입된 19개국중에는 중국 55만 6,600개, 베트남 14만 3,400개, 인도 4만 6,700개, UAE 2만 3,900개, 러시아 1만 1,300개 등이다. (podrobno.uz)

  11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내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환자가 43,581명이라고 보건부가 국립에이즈센터장의 발표를 인용하여 전했다.   2019년 환자수가 42,098명에서 금년도 1,483명이 늘어난 것이나, 이는 전년도 3,337명이 증가한 것에 비해 대폭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내 HIV 진단센터는 국립에이즈센터 관할 15개 검사기관 및 지방 진단기관 63개 등 총 78개가 운영중으로, 정부가 매년 8십억숨을 재정지원하고 있다.   율다쉐프 센터장은 현재 우즈베키스탄내 HIV 전염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현재 감염자의 70%가 항레트로 바이러스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참고로 전년도 2.8만명이 약물치료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기간 외국에서 입국한 26만 1,394명의 이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검사를 실시하여 에이즈 보균자 파악/등록하였으나 관련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gazeta.uz)

  치안당국은 국제테러조직인 "Tavhid va jikhod katibashi"에 우즈벡 청년들을 모집하고 파견하던 모집원을 체포하였다고 내무부가 밝혔다.   조사시 사마르칸트지역 출신 호쉬모프는 2019년 이집트 유학시 테러단체 사상에 영향을 받아 현재 국내에서 청년들을 유인하여 시리아로 보내는 모집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체포된 모집원의 핸드폰에 극단주의 자료가 발견됨에 따라 형사 입건되었다. (uz.sputniknews.ru)

  반부패청은 공무원의 불법재산 축적 관련 처벌 조항을 형법에 추가하는 방안을 11월 21일 개최된 반부패 국가회의에서 발표했다.   회의에서 부패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부패 원인 등을 근절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반부패청이 다른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반부패청법"안 및 "공무원의 소득, 재산, 이해충돌 신고법"안, "기타 법규 및 규정의 반부패 전문적 평가법"안을 마련하여 상정했다.   또한 향후 부패 방지를 위해 국내법에 국제 스탠다드를 도입하는 로드맵을 수립하여 논의 중이다.  해당 로드맵에는 부패에 취약한 공무원 직급과 업무 리스트가 명시되어 있고 또한 외국 공무원 및 국제기구 대표의 뇌물수수 관련 형사 기소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gazeta.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