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타슈켄트에서 대통령실 산하 공무원개발청의 제안으로 ‘엘 유르트 우미드’ 재단(나라-민족의 희망)이 ‘쇄신되는 우즈베키스탄-차세대’ 라는 주제로 제1차 국제 컨퍼런스(졸업생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행사의 목적은 우미드 재단 졸업생간 정기적인 소통 기반 조성을 통하여, 청년들에게 외국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습득한 지식을 가치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여건을 개선하여 재단 목표인 ‘나라 민족의 희망’ 에 부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산하 공무원개발청 청장 겸 대통령자문관인 쿠드비예프 청장은 우즈베키스탄이 현재 겪어내는 전면적인 개혁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바로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대통령이 금번과 같은 행사를 진행토록 제안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미드 재단 역시 수백명의 전도유망한 차세대들에게 기회를 지원하였으며, 국가도 그들의 전문가적 역랑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엘 유르트 우미드 재단은 2019년 9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1997-2003년 재능 있는 청년들을 선발하여 외국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였던 우미드 재단 활동을 이어 받았다.(uzdaily.uz)
You may also like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지금공여협정정식체결
정부는 9월 13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김형태 주우크라이나대사와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 겸 경제부장...
” 러연해주우수리스크지역의폭우피해복구작업에참여한北주민들 “
최근 내린 폭우로 주택, 도로 등이 침수된 러시아 극동 연해주 우수리스크 도시 피해 현장에 북한 주민들이 직접 나와 복구 작업을 도왔다고 26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출발…13일간 울란바타르 등 5개도시 방문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까지 3달 정도를 앞둔 가운데 ‘2030 유라시아 시민 대장정’ 참가자들이 13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을 방문하는 대장정에 돌입한다.참가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 후보도시인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세계 주요 도시에 홍보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2일 오후 부산역 대합실에서 ‘2023 유라시아...






Ad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