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최대 구리 제련소 건설 추진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기업 카즈미네랄스멜팅 사는 연간 30만톤의 구리 생산능력을 갖춘 제련소를 설립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매체들은 카자흐스탄의 카즈메니랄스멜팅사와 중국의 NFC사 간에 제련소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약 15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프로젝트로 약 1000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건설비용의 70%는 중국 금융기관으로부터 유치할 계획이고 30%는 합작회사 자체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