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재무부는 2025년 카자흐스탄 재정 수입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유가 하락을 꼽았다.
다우렌 테미르베코프 재무부 차관에 따르면 유가는 예산 전망치보다 6달러 낮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기업들으로 부터의 세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비CIS 국가로의 수출 감소, 납 가격 하락, 그리고 세금 및 관세 면제 증가 등이 추가적인 압박을 가했다. 그 결과, 134개 대기업으로 부터의 세수는 7,090억 텡게 이상 감소하여 3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재무부는 또한 지정학적 요인과 세계 시장 불안정도 이러한 상황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