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현재 진행중인 알마티 공항의 모든 보수공사가 7월 1일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누를리베크 날리바예프 제1부총리는 알마티 공항의 모든 보수 공사를 7월 1일까지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알마티 공항을 방문한 날리바예프 부총리는 공사로 인해 도시의 미관이 손상되고 승객과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기간 지속된 보수 공사에 대한 비판이 정당하다고 강조하며, 공항 측에 공사 신속 처리를 촉구했다.
참고로, 알마티 공항의 새로운 국제선 터미널은 2024년 여름에 개장했으며, 건설에 930억 텡게가 투입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