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유라시아경제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농업 산업 복합체의 디지털화 잠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자동화와 디지털 시스템이 작물 생산량 증대와 농업 회계의 정확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650개 이상의 “스마트 농장”이 있으며, 2년 연속으로 약 2,700만 톤의 곡물을 수확하여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또한 농지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민 지원 정책도 전면 전자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농민에 대한 국가 지원 정책은 전면 전자화될 것이며, 이는 부패 위험을 줄일 것입니다.”라고 토카예프 대통령은 강조했다.
이러한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토카예프 대통령은 유라시아개발은행(EDB)의 잠재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EDB는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내 전략 프로젝트 실행의 핵심 동력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