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정부가 NVIDIA와 Firebird와 함께 100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디지털 경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핵심은 최대 10만 개 규모의 최신 GPU 클러스터 구축과 파블로다르주 Ekibastuz에 조성될 ‘데이터센터 밸리(Data Center Valley)’ 프로젝트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단계적으로 1GW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연간 최소 30억 달러의 수출 수익 창출과 수천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