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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곡물 전파, 1000년 앞서 일어나 중앙아시아 산맥 지역에는 아직도 자연을 이용한 저투자 농업이 존재한다. 고도가 높은 파미르 산지 계곡에서 농부들은 미세환경의 틈을 이용해 작물들이 찬 바람과 안개로부터 보호되고 관개가 잘 되는 작은 농지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 Robert Spengl 아시아 먼 북쪽에서의 농경이 알려진 것보다

알마티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침블락의 눈사태에 다른 위험을 경고했다.. 이와 관련하여,알마티 시청 비상 상황 본부는 담당자가 알마티시민들의 침블락  스키 리조트 방향 등반을 삼가도록 요청했다고 텡그리뉴스가 보도했다. 침블락 눈사태에 관한 작업은  ASEU "Kazselezashchita" 직원들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며, 침블락의 등산 경로와 개방 지역은 침블락 리조트 구조대에 의해

  카자흐스탄 당국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텡그리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류드밀라 뷰라베코바위원장(카자흐스탄 보건부 제품 및 서비스 안전위원회)은 2월 20일 부터 더욱 강화된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예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국에서 입국하는 자는 14일간 강제

카자흐스탄의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제 56회 뮌헨 안보 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 )에서 러시아와 함께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의 창설국으로서, 유라시아 통합의 원동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경제연합 회원국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유일한 플랫폼인 독립국가연합의 틀 안에서 협력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고 국영 KAZAKH

러 언론 보도…"러시아-카자흐 간 비리 정보 갖고 있는데 압박받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前)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손자 아이술탄 나자르바예프가 영국에서 정치 망명을 신청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술탄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정부 간 대규모 비리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는데 가족들이 자신에게 압력을 행사해 망명을

카자흐스탄 최초의 인프라 민관협력사업(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인 알마티 순환도로(Almaty Ring Road) 사업이 금융약정을 마무리 짓고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SK건설은 지난 12일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등다자개발은행(MDB)으로 구성된 대주단과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자금 조달에 대한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K건설은 한국도로공사, 터키 알랄코(Alarko), 마크욜(Makyol) 사(社)와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018년

에코마이스터가 카자흐 광산업체와 구리 중간재(Cu Matte) 관련 친환경 슬러그 처리 설비 계약을 추진 중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에코마이스터는 현재 카자흐스탄 카진(KAZZINC)의 제련소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SAP Lab Test(납품 전 연구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코마이스터는 친환경 슬래그 처리 공법인 SAT(Slag Atomizing Technology)를 보유하고 있으며 SAT는 고온(1300~1500℃)의 슬래그를 가스와 공기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및 기술수출 촉진을 위해 ‘한-카자흐스탄 기술교류 상담회’ 참가기업을 지원한다. 상담회는 2020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4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진행된다. 참가 시 ▷현지 차량 및 통역 ▷기술교류 상담장 ▷보유 기술 전문가 진단 ▷현지기업과의 협상·중재 전담 코디네이터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참여기업

지난 2월3일부터 6일까지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 있는 영재학교 다목적홀·콘서트홀에서 한국주간행사가 열렸다.[사진제공=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과 나자르바예프 영재학교 ‘한국동아리’가 공동으로 지난 2월3일부터 6일까지 한국주간행사를 열었다. 나자르바예프 영재학교는 카자흐스탄 엘리트 교육기관. 수업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된다. 문화원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 있는 영재학교 다목적홀·콘서트홀에서 열린 이번 한국주간에서는 ‘나만의 노리개 만들기’, ‘한복 입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키르기즈공화국한인회와 키르기즈고려인협회 공동 주최젊은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교민 및 고려인 250여 명 참석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쉬케크에 위치한 골든 드래곤 호텔에서 지난 1월 26일 현지 교민과 고려인이 함께하는 설날 행사가 열렸다. 예쁜 한복 선발 대회 참가자들 모습 (사진 키르기즈공화국한인회)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쉬케크에 위치한 골든 드래곤 호텔에서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