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참석한 부하라주 지역의회 회의에서 농업 부문 문제를 지적했다.
대통령은 농업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음에 우려를 표명하고 호자예프 농업장관이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해임하겠다고 언급했다.
우즈베키스탄 농업이 구소련시대와 같은 수준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슈흐랏 가니예프 농식품 산업 담당 부총리를 경고하면서 만일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가니예프 부총리도 사직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참고로 작년 9월 28일 슈흐랏 가니예프 페르가나주지사가 농식품 부총리로 임명되었다. (kun.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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