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장관 보좌관 크리스토퍼 메이어를 대표로 한 미 정부 대표단은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현재 우즈벡 정부와 국경 안보 문제에 대해서 논의하였다고 다니엘 로젠블럼 우즈베키스탄 주재 미 대사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또한 미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표단의 방문으로 미 정부는 우즈벡 정부와 양자 협력 관련 생산적인 협상 및 또한 몇일동안 국경 안보 문제를 논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월 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이 아프간 철수 군을 중앙아시아 또는 중동 지역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을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Politico 미 언론이 미 국방부가 대테러 부대 배치 방안을 이번 달 우즈베키스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카밀로프 외교장관은 해당 문제는 논의할 가치도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gazeta.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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