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당국은 우즈벡인을 포함한 외국인 6명을 정치 군사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
이들 중 우즈벡 국적자 아미르 유수포프로 10월 8일 이스탄불 검찰 수사로 체포되었다.
수사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터키에서 체첸 반군에 대항하는 무력행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무기를 압수할 계획을 세워 국제간첩 활동에 연루되었다.
터키 내 ‘정치·군사적 간첩’ 범죄는 제328조가 의거해 최대 15~20년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uznews.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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