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21년 말까지 최대 80% 코로나 예방접종 기대>

타슈켄트의 국제 미디어 홀에서 열린 연설에서 무사예프 부총리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성인 인구의 약 60%가 최소 1회분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맞았으며, 우즈벡 국민들이 최근6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우즈벡내에서 접종 가능한 백신은 우즈벡-중국 ZF-UZ-VAC 2001, “스푸트니크 V”,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등이다.
부총리는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를 퇴치하는 유일한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우즈벡의 코로나 상황은 코로나 전염병을 거의 이겨냈다고 불릴 만큼 감염이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uz.sputniknews.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