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공항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터미널 재건축으로 23일부터 국제공항 출국장 앞 주차장의 사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탑승객은 출국용 고가도로로 진입하거나 도착장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타슈켄트 공항에서는 2023년 말까지 완료 예정인 국제 터미널 “Tashkent-2″의 2단계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uz.sputni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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