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마티총영사관은 한국민화학교,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과 공동주최로 2024.9.6.(금)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의 정물화 – 책거리> 제하 2024년 한국 민화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박내천 총영사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한국민화는 한국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예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아우러진 한국민화의 특색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주알마티총영사관은 한국민화학교,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과 공동주최로 2024.9.6.(금)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의 정물화 – 책거리> 제하 2024년 한국 민화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박내천 총영사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한국민화는 한국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예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아우러진 한국민화의 특색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고려극장·키노포럼서 11월 4~6일 상영…원작 소설 카자흐어 번역 기념 안재훈 감독 참석, 현지 영화·애니메이션 전공생들과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 (한인일보) = 한국 문학의 대표작인 김동리 작가의 단편소설 『무녀도』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특별 상영된다.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하태욱)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려극장과 알마티 시내 영화관...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학생들의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알마티에서 대규모 한국유학박람회가 열려 현지 학생과 학부모 등 1천600여 명이 방문했다. 알마티한국교육원(원장 김홍환)은 국립국제교육원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25일 알마티 시내 쇼핑몰 플랫폼 A에서 ‘2026 카자흐스탄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의 대학과...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이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가 시작된 우슈토베를 찾아 선조들의 고난과 정착의 역사를 되새겼다.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하태욱)은 지난 10월 23일 카자흐스탄 거주 한인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려인 최초 정착지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의 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