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인민의회 창설 30주년’ 기념 수훈자 명단에 고려인 5명 포함
<제34차 카자흐스탄 인민의회 전원회의가 24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고려인과 한인 등 5명이 카자흐스탄 정부가 인민의회 창설 30주년을 맞아 민족화합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수여한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수도 아스타나의 독립기념관에서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과 화합의 이름으로 30년’이라는 주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