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카자흐스탄 인민의회 전원회의가 24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고려인과 한인 등 5명이 카자흐스탄 정부가 인민의회 창설 30주년을 맞아 민족화합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수여한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수도 아스타나의 독립기념관에서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과 화합의 이름으로 30년’이라는 주제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KT&G는 유라시아 시장의 생산거점이 될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방경만 KT&G 사장과 술탄가지예프 마랏 일로시조비치 알마티 주지사, 조태익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KT&G 카자흐스탄 신공장은 연면적 5만2000㎡에 생산설비 3기가 설치돼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여 양국 간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4월 27일,  알마티에서 개최하는 카자흐스탄 한국유학박람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박람회에 참관한 국내 대학들이 현장에서 한국 유학을 홍보하는 현장을 참관하고, 효과적인 홍보와 박람회의 내실있는 운영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중앙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산업 행사인 ‘2025 카자흐스탄 국제의료관광박람회’가 지난달 23일 부터 3일간 알마티에서 개되었다.  알마티시 아타켄트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 박람회에는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및 터키 등 유럽 지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가 ‘한국에서의 치료’를 주제로 부스를 만들었다.

<제34차 카자흐스탄 인민의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14일과 15일 아스타나에서 열린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아스타나 고려인협회의 ‘사물놀이’팀이 ‘민속악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민속 무용 부문에서는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산하 ‘남성’ 무용단이 우승했고, 민속 악기 부문에서는 ‘사랑’팀이 이 2위를 차지했다. >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인민의회(ANK)가 24일(현지시간) 열린다.  카자흐스탄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고려인 협회는 최근, 수도 아스타나에 있는 주 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 사업가와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K-Park 프로젝트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조태익 대사와 채유리 전 상원의원를 비롯해서 고려인협회 지도부, 프로젝트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고려인협회측은 이 프로젝트의 컨셉과 건축적 특징, 그리고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카자흐스탄 민족회의 창립 30주년과 소련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36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3일 알마티에서 국제 태권도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선수들이 참석했다.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와 국제태권도 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온 태권도 사범 50여명, 5세에서 40세 사이의 수련생 1,500명이

 금융시장 규제개발청장 “은행업 전환 위한 준비 마무리”작년 6월 예비인가 획득 후 1년간 준비  BNK금융지주가 이르면 다음 달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의 은행업 본인가를 획득할 전망이다.  ‘마디나 아빌카시모바’ 카자흐스탄 금융시장규제개발청(ARDFM) 청장은 14일(현지시간) 열린 정례회의에서 “BNK캐피탈 카자흐스탄법인은 은행 면허 취득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대부분 완료했다”면서 “내달 은행 면허가

독립군의 아들로 태어나 카자흐최초의 공훈체육인이 되다8세 때 카자흐스탄으로 이주100여명 세계정상급선수 길러내올림픽 체조 영웅 넬리 김 선발<황마이 선생이 아버지 황운정 지사의 묘비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 : 김상욱.>"산을 넘고 들을 지나 우리 사단 나아간다~""백파군대 근거지인 연해주를 점령하리"모두 5절까지 있는 이 노래는 ‘연해주의 빨찌산가’라는 노래인데, 황마이 선생의

김상욱 고려문화원장WBA, WBO, IBF, IBO 라이트헤비급(최대 79.2kg) 세계 챔피언 러시아 드미트리 비볼이 WBC 타이틀을 박탈당했다.sportarena.kz를 비롯한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스포츠 전문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드미트리 비볼의 사진과 함께 일제히 보도했다.이 소식은 권투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고려인 동포사회에도 바로 전해졌는데, 비볼은 현재 카자흐스탄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위원인 전직 프로복서 겐나지 골로프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