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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차 카자흐스탄 인민의회 전원회의가 24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사진 좌측아래는 ‘엘 비를리기’훈장을 받은 신 브로니슬라브 전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장, 인민의회 의원>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고려인과 한인 등 5명이 카자흐스탄 정부가 인민의회 창설 30주년을 맞아 민족화합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수여한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수도 아스타나의 독립기념관에서는 카심

김상욱알마티고려문화원장/본지주필5월1일은 ‘민족화합의 날’  대표적인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에는 카자흐인들 외에도 고려인, 러시아인, 독일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통상, 카자흐스탄에는 100여 민족이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잉구쉬, 체첸, 오세티야, 둥간, 위구르, 아프카니스탄, 우즈베크, 투르크멘, 유대인, 터어키, 쿠르드,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쟌, 카자끼, 우크라이나, 벨라루시 등등 이루 말할

  카자흐스탄 인민의회는 1995년 3월 1일 카자흐스탄 공화국 대통령령에 따라 설립되었다. 인민의회의 주요 임무는 다민족국가인 카자흐스탄내 민족간의 문제를 다루는 일을 실질적으로 담당함으로써 민족간의 화합과 사회통합을 보장하는 것이다.  카자흐스탄의 지방정부에는 각 민족협회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으며, 여기에는 민족문화협회(ECA) 대표, 공공기관장, 의원, 공무원이 포함된다.  카자흐스탄내 민족협회들의 최고 기관이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KT&G는 유라시아 시장의 생산거점이 될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방경만 KT&G 사장과 술탄가지예프 마랏 일로시조비치 알마티 주지사, 조태익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KT&G 카자흐스탄 신공장은 연면적 5만2000㎡에 생산설비 3기가 설치돼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중앙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산업 행사인 ‘2025 카자흐스탄 국제의료관광박람회’가 지난달 23일 부터 3일간 알마티에서 개되었다.  알마티시 아타켄트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 박람회에는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및 터키 등 유럽 지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가 ‘한국에서의 치료’를 주제로 부스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