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에서 미국으로 가는 직항 항공편이 2027년 봄 또는 여름에 운항될 예정이다.
올자스 베크테노프 총리는 정부 회의에서 뉴욕과 도쿄를 포함한 새로운 국제 노선 개설 문제를 제기하며, 아직 구체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누를란 사우란바예프 교통부 장관은 2027년 2분기에 미국행 항공편 운항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일본 직항편은 이르면 2026년 말에 개설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마이클 다니엘 카자흐스탄 항공청장은 카자흐스탄이 11월 초에 미국 연방항공국(FAA)의 카테고리 1(CAT 1) 등급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등급은 미국 직항편 운항에 필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