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진포름(Kazinform) 보도에 따르면, 콜사이 호수가에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케이블카 건설이 올해 착공될 예정이다.
누림 사짐잔사틴스키 지역 군수 는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발표되었고 토지 관련 문제도 모두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총 길이 6.3km의 케이블카는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호수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500대 이상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에서 시작된다. 현재 공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스트로이 인더스트리야(Stroy Industriya) 유한회사가 주도했으며, 총 투자액은 150억 텡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