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이슬람 명절인 쿠르반 아이트(희생절, 5월 27일~29일)를 앞두고 제물로 바치는 가축 가격이 상승했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소 가격이 가장 크게 올랐다. 현재 암소나 황소 한 마리는 63만~94만 5천 텡게에 거래되고 있다. 양은 15만 텡게, 염소는 최대 10만 텡게, 낙타는 이미 110만 텡게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가축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승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말, 양, 낙타의 수가 크게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