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5월 25일부터 카자흐스탄의 차량 번호판 양도 규정이 변경되었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용하던 번호판을 가까운 친척에게 양도하거나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규정은 부모,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 조부모, 손자녀는 물론 입양 부모와 입양아동에게도 적용된다.
또한 정부 기관과 외교 공관도 번호판 양도가 가능하다.
이전에는 수요가 높은 번호판만 재사용할 수 있었다.
(한인일보) = 5월 25일부터 카자흐스탄의 차량 번호판 양도 규정이 변경되었다.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용하던 번호판을 가까운 친척에게 양도하거나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규정은 부모, 자녀, 배우자, 형제자매, 조부모, 손자녀는 물론 입양 부모와 입양아동에게도 적용된다.
또한 정부 기관과 외교 공관도 번호판 양도가 가능하다.
이전에는 수요가 높은 번호판만 재사용할 수 있었다.
외교부가 카자흐스탄 공관장 인사를 실시했다. 외교부는 22일 정기홍 전 공공외교대사를 주카자흐스탄대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주카자흐스탄대사에 임명된 정기홍 대사는 유럽·유라시아 분야 정통 외교관으로 꼽힌다. 1994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러시아대사관, 주아르헨티나대사관, 주벨기에·유럽연합(EU) 참사관 등을 거쳤으며, 외교부 유럽국장과 불어권국제기구(OIF)...
(한인일보) = 카자흐스탄은 외국인 투자자와 IT 전문가, 의사, 엔지니어 등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를 유치하기 위해 “골든 비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비자는 장기 거주 허가, 간소화된 행정 절차, 공공 서비스 이용, 그리고 세금 및 행정적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절차는 “단일 창구” 시스템을 통해 완전히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신청...
(한인일보) = 임시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5년 동안 거주 지역을 변경할 수 없다. 살타나트 아지르베크 알마티 경찰청 대변인은 “카자흐스탄에서는 4월 10일부터 외국인이 영구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7개로 제한되었다.”면서 “알마티는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일부 시민은 여전히 알마티에서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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