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Halyk Bank과 알라타우시 당국, 알라타우 시티은행이 알라타우 신도시의 종합 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디지털 자산, 웹3(Web3), 토큰화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또한 첨단 제조업, 물류, 관광, 교육, 과학, 의료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들은 알라타우를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투자 및 혁신 허브로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