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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게임’ 국제대회 아스타나 개최

  (한인일보) = 디지털 스포츠와 전통 스포츠를 결합한 국제대회 ‘Games of the Future’가 아스타나에서 개막했다.

  40여 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e스포츠와 피지컬 스포츠를 결합한 종목에서 경쟁한다.

  정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카자흐스탄을 첨단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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