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과 러시아를 연결하는 ‘디지털 운송회랑(Digital Transport Corridor)’ 구축을 공식 제안했다. 양국은 통관과 화물추적 시스템을 디지털화해 물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는 양국 교역 확대와 함께 유라시아 물류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중부회랑(TITR)과 북방 물류축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이는 한국 기업의 유라시아 복합운송과 철도 물류 협력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