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국가지주회사 바이테렉(Baiterek)이 중소기업 지원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프런트오피스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한곳에서 저리대출, 금리보조, 보증, 투자금융, 수출보험, 리스 등의 지원제도를 상담하고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시범 운영 과정에서 약 3만 건의 기업 상담이 이뤄졌고, 1,250개 프로젝트가 지원·금융 처리됐다고 정부가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 지원을 보다 간소화해 제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정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