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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중소제조업체 15곳 알마티서 수출 상담회 개최

인천 남동구, 중소제조업체 15곳 알마티서 수출 상담회 개최

인천 남동구, 중소제조업체 15곳 알마티서 수출 상담회 개최

 (한인일보) 최재형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오는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에는 광흥메이커트레이드 유한회사 등 관내 15개 중소기업이 선정되었다.

  파견에 앞서 열린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과 카자흐스탄 현지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는 현지에서 수출상담회 개최와 우수기업 제품 샘플 전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파견 기간 참여기업에는 글로벌 바이어 매칭 △ 항공료 1인당 50% 지원 △ 1일 통역 △ 전시 테이블과 샘플 운송 지원 등이 제공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중앙아시아 최대 소비시장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카자흐스탄의 가능성은 우리 기업의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동구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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