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일보) = 카자흐스탄 금융권이 올해 들어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에 따르면 올해 1~5월 은행권 순이익은 1조400억 텡게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감소한 수치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2,398억 텡게의 수익을 올리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한인일보) = 중국 국무원 부총리 딩쉐샹(丁薛祥)이 중국을 방문 중인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 누를리벡 날리바예프를 만나 양국 협력을 논의했다. 딩쉐샹 부총리는 올해 카자흐스탄에서 추진된 정치개혁과 새로운 헌법, 쿠릴타이 선거, 정부 구성 및 사회·경제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특히 무역·투자, 인공지능(AI), 문화·인도적 협력, 관광 등을...
(한인일보) = 알마티 주재 중국 총영사 쑤팡추는 중국 건국 77주년 기념행사에서 양국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로 에너지·제조업·교통·물류·녹색에너지·첨단기술 등이 거론됐으며, 특히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카자흐스탄을 통과하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 측은 카자흐스탄과 함께 ‘새로운 황금의 30년’을 만들어가겠다는 표현도 사용했다...
(한인일보) = 텡게화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9월 22일 KASE 거래에서 달러의 가중평균 환율은 447.85텡게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9월 23일 공식환율도 1달러=447.85텡게로 설정됐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9월 23일 공식 환율에서도 주요 외화 환율이 공개됐다. 최근 보도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달러 가치가 텡게 대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