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알마티주, 격리 조치 완화

알마티주, 격리 조치 완화

  알마티주에서도 격리완화 조치가 내려졌다.

  Newstime.kz이 카이랏 바이무함베토프 알마티주 보건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격리 완화 조치의 일환으로 농지로 가는 개인과 영농법인의 차량이동이 새벽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허용된다. 그리고 다차(여름별장)로 향야하는 차량의 이동 허용되지만 이를 확인해  줄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하고 손님을 초대할 수 없고 2미터 거리유지 원칙과 마스크 착용, 소독제 사용의 규칙을 준수해야 하는 조건이다.

  아파트 단지내 정원과 주변 산책도 허용되는데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에 국한되고 지역 주민들의 악수금지, 2미터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소독제 사용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완화조치로 세차장, 주유소, 타이어수리소 등도 오전 10시 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이 재개된다.

세탁소(오전 9시~오후 4시)와 법률 서비스와 공증소(오전 10시~저녁 8시), 자동차 부품과 건축자재 가게(오전 9시~저녁 6시)도 영업이 재개된다. 제2금융기관, 소액대부업체도 영업이 재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