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코로나 19 확산세 정점 지나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확진자수가 많은 알마티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zakon.kz의 보도에 따르면, 잔다르벡 벡신 알마티시 보건국장은 “알마티의 코로나 19 감염율(1일)이 최대 27%에서 현재 5% 이내로 감소되었다”면서 “코로나 10 확산의 정점은 지났다”고 밝혔다.
알마티시는 코로나 19 발병 증가율이 5% 이내일 경우 차량 정비소, 세탁소, 체육시설, 미용실 등의 업무재개가 가능하고, 2% 이하일 경우 일반 업종의 업무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