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34 Views 2020년 6월 22일 0 누르-술탄 시내버스와 차고, 20~21일 양일간 대대적인 방역작업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의 시내버스와 차고에 대한 대대적인 코로나 19 방역작업이 20~2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현지 매체 ‘카진포럼’의 보도에 의하면, 누르- 술탄 시 당국은 최근 코로나 19 감염율이 급증하자 20~21일 양일간 대중교통 운행을 중단시키고 이같은 코로나 19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