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 정부는 계몽사상가이자 음유시인기도 한 ‘아바이 꾸난바예프’를 기리는 8월 10일을 공휴일로 지정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지난 4일 카자흐스탄 정부 결의안 No. 495에 따르면, “22-1. 아바이의 날 – 8월 10일 을 공휴일에 추가한다.” 이 결의안은 공식 발표 직후 발효된다.
아바이 꾸난바예프는 1845 년 8월 10일 동 카자흐스탄주 세미빨라찐스크에서 태어났고, 올해는 그의 탄생 175 주년이 되는 해이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계몽사상가이자 음유시인기도 한 ‘아바이 꾸난바예프’를 기리는 8월 10일을 공휴일로 지정했다고 현지 매체 ‘자콘’이 보도했다.
지난 4일 카자흐스탄 정부 결의안 No. 495에 따르면, “22-1. 아바이의 날 – 8월 10일 을 공휴일에 추가한다.” 이 결의안은 공식 발표 직후 발효된다.
아바이 꾸난바예프는 1845 년 8월 10일 동 카자흐스탄주 세미빨라찐스크에서 태어났고, 올해는 그의 탄생 175 주년이 되는 해이다.
7일(일), 아스타나 오페라극장 체임버홀서 K-오페라 갈라 콘서트 개최 (한인일보)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구본철, 이하 문화원)은 6월 7일(일) 17시 아스타나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여행(Opera Voyage)>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한인일보) = 알마티에 해양 수족관, 나비 박물관, 수로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 레크리에이션,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라고 시 당국이 발표했다. 이 복합 시설은 알라타우 지구의 바우르잔 마므숄르 거리와 사이나 거리 사이 27헥타르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2026년에서 2027년 사이에 완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공간의 핵심은 산책로...
(한인일보) =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기구 축제인 카자흐스탄 국제 열기구 축제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알마티에서 카스킬렌 방향으로 자동차로 약 15분 떨어진 근교에서 개최되었다. 방문객들은 열기구 비행, 음악 프로그램, 푸드 코트, 포토존, 어린이 놀이 공간, 다양한 야외 활동 등을 즐겼다. 축제의 헤드라이너로는 밴드 도스-무카산, 미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