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고려하여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위치한 알랏의 철도 운행 재개 명령을 내렸다.
이번 월요일(25일)부터 알랏-타슈켄트를 운행하는 철도는 주 4번 운행될 예정이다.
작년 9월,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는 두 나라 간의 교통, 철도화물 운송 등에 대한 교류 협력을 논의하였고,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이란-오만을 연결하는 철도를 도입하기위해 아슈하바드 협정의 빠른 시행을 주장한 바 있다. (uz.sputniknews.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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