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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균형과 후계성입니다"2017년 9월 22일에 알마티에서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창립대회에서 상기 협회 부회장의 직책을 맡아 일하던 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가 사회단체의 새 지도자로 선출되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사업에서 어떤 방향이 우선적인 것으로 될 것이며 무엇이 변경되고 무엇이 여전히 남을 것인가에 대해 법인연합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회장이 이야기 했다.                           

전통문화를 지키며 사는 원동마을 세자매“고향 한번만 가봤으면 얼마나 좋겠소”<원동마을에 사는 세자매. 왼쪽부터 김따냐(59)  김알료나(61)  김안나(65) >우리는 원동에 살다가 카자흐스탄 실려왔소첨에는 고생 하면서 구차하게 살았소고생하는데 카자흐사람들은 우리를 도와주고집에 모아 음식을 공원해여올해 80년 지나간 카자흐스탄고레 사람들 위해서 잘 살게 되었소아들 손자 많이 있어 같이 살면서고향 한번만 가봤으면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강제이주 1세대인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씨는  80년 전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  알마티에서 차량으로 4시간 가량 떨어진, 고려인 최초 정착지 우슈토베에서 만난 천 미하일 할아버지는 1925년생으로서 강제이주 당시 12살의 소년이었다. 천 할아버지는 연해주의 스뽀뜰로 마을에서 태어났고  당시 부모님과 네형제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육성 증언 : 천 미하일 다닐로비치(92. 당시 12세) “강제이주 당시, 중국으로 넘어간 고려사람들도 많았소.”자료를 통해본 강제이주 –  80년전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고문서 자료들홍범도 장군이 묻힌 곳, 끄즐오르다급감하는 고려인 공동체와 고려일보와 고려극장의 미래이번 기획취재는 쉽지않는 주제여서 취재를 구상하는 단계에서 부터 마치 한편의 논문을 쓰는 것과 같은 부담감이

Version:1.0 StartHTML:000000200 EndHTML:000034669 StartFragment:000006352 EndFragment:000034565 StartSelection:000006352 EndSelection:000034555 SourceURL:http://old.haninnews.info/people/3995 사람, 사람들 - [인터뷰 : 카자흐스탄 쇼트트랙의 대들보, 김영아 선수]“한 게임, 한 게임 최선을 다할 터….”알마티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동계 U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쇼트트랙팀에게 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가 있다. 작년 초 카자흐스탄으로 귀화한 김영아(24)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