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이광업공사는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인 스베르뱅크(Sberbank) 및 대외무역은행(VTB)으로부터 39억불의 차관을 유치하여 생산라인 현대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최근 제정된 대통령령에 따르면 나보이광업공사는 2020-2022년 기간 25개 현대화 사업을 이행할 예정이다. 나보이광업공사는 중앙아시아 지역 주요 금 생산업체중 하나로서 4개 생산라인(나보이, 자라프샨, 우치쿠둑, 자르미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키질쿰사막내 아우민즈-아만타우 매장지에 5번째 생산라인 건설을 착수하였다. 해당 공기업은 금 생산 외에도 우라늄 생산을 독점하고 있다.(sputniknews.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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