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로 인해 선포된 비상사태가 11일(월) 해제되면서 알마티시외 거주자들이 시내로 출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Nur.kz의 보도에 따르면, 기업활동이 재개된 기업의 직원들은 비상사태해제에도 불구하고 알마티시 경계선에서 운영되고 있는 군,경, 관계기관 합동검역검문소를 통과해서 시내로 출근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활동이 허가된 기업의 대표는 시외 거주직원들의 도심 출근을 위해서 사전에 infoalmaty.kz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해당 직원의 IIN과 차량 번호판(차량 소지자의 경우)를 작성해야 한다. 승인이 되면 신문증 제시만으로 합동검문소를 통과할 수 있다. 또한 합동검문소에서는 PCR 테스트 결과가 필요하지 않지만 직원들의 사전 테스트를 권고하고 있다. 교외의 다차(별장) 출입자의 경우는 지난 격리완화조치때와 마찬가지로 관련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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