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8일 옐란 투르좌노프 내무부 장관으로 부터 경찰 개혁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토카예프 대통령은 일선 경찰 수사관에 차량, 태블릿, 비디오 등을 제공하는 등 경찰 개혁에 따른 업무 확대로 정부 지원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걸어서 찾아가는 경찰” 이란 기치로 경찰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대통령이 직접 지시해 지금까지 고압적인 경찰 태도에서 국민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등 일대 변화가 전망된다.
또한, 경찰 업무도 현재 83%가 전자화됐고 연말까지 91% 수준에 이를 전망이라 매체들이 전했다. (텡그리뉴스/카자흐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