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사망율은 전년 대비 13.5% 상승하였다고 한다.
작년 사망자수는 175,637명이며, 인구 천명당 사망율은 5.1로, 2019년 4.6보다 0.5가 늘어났다.
사망 원인별로는 순환계 질환이 60%로 가장 높고, 신생 질환 8%, 호흡기질환 7.2%, 소화기질환 4.4%, 사고 4.4% 순이다.
가제타 언론이 자체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2015-2019년간 연 균 사망자수가 155,406명으로, 2020년도 초과 사망자수는 20,231명을 기록하였다.
한편 보건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월 14일 기준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수는 619명이다. (gazeta.uz)
You may also like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지금공여협정정식체결
정부는 9월 13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김형태 주우크라이나대사와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 겸 경제부장...
” 러연해주우수리스크지역의폭우피해복구작업에참여한北주민들 “
최근 내린 폭우로 주택, 도로 등이 침수된 러시아 극동 연해주 우수리스크 도시 피해 현장에 북한 주민들이 직접 나와 복구 작업을 도왔다고 26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출발…13일간 울란바타르 등 5개도시 방문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까지 3달 정도를 앞둔 가운데 ‘2030 유라시아 시민 대장정’ 참가자들이 13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을 방문하는 대장정에 돌입한다.참가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 후보도시인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세계 주요 도시에 홍보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2일 오후 부산역 대합실에서 ‘2023 유라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