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KfW 국영은행은 우즈벡 보건부와 4천 5백만 유로 특혜 차관과 5백 50만 유로의 무상차관을 제공하는 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은 의료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위한 디지털 개혁에 사용되며 이에 따라 보건 디지털 인프라 최적화와 정보 작성 및 교류 개선 국가 플랫폼이 조성될 계획이다.
KfW 은행의 라이바흐 이사는 이 같은 효과적인 IT 보건 인프라를 구축해 우즈벡 보건 서비스의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podrobno.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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